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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2017년 MVP 2위했던 저지, 알투베 축하글 삭제
2020-01-28 11:51:15
오용진지협 조회수 97
20171201,IT과학,SBS,할 때 됐다 vs 과잉 조처…국회서 불붙은 포털 규제 찬반,포털에 대한 규제의 정당성과 관련해 상반된 시각의 토론회가 국회에서 잇따라 열렸습니다. 포털의 사회·경제적 책무를 강화하는 법안들이 국회에 계류된 상황에서 포털 규제를 해야 할지를 두고 정계 논의가 본격화했습니다. 포털 규제 신설이 주요 내용인 이른바 뉴노멀법 을 발의한 자유 한국당 김성태 의원은 국민의당 김경진 의원과 함께 오늘 1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포털 규제 왜 필요한가 란 주제의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기조 발표자로 나선 신민수 한양대 경영대 교수는 방송·통신·인터넷 플랫폼 시장이 급속히 발전하면서 포털의 영향력도 빠르게 커졌다 며 포털은 네트워크 효과 등으로 실제 업종 진입 장벽이 높고 점유율 편중 현상이 심각하다 고 지적했습니다. 신 교수는 이어 가계 통신비에서 포털 등 인터넷 플랫폼 사업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 포털도 사회적 기여를 제대로 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고 강조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과 체감규제포럼은 오늘 국회의원회관에서 포털에 대한 규제가 위헌 등 우려가 있다는 내용의 세미나를 별도로 열었습니다. 이 세미나에서 발표를 맡은 이대호 성균관대 교수는 구글과 애플 같은 모바일 운영체제 사업자를 중심으로 플랫폼 시장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일부 국내 포털 사업자만 추가 규제하는 것은 부당하다 고 주장했습니다. 네이버와 카카오 등 토종 포털이 구글처럼 스마트폰 OS를 가진 외국계 사업자와 비교했을 때 시장지배력이 실제 크지 않다는 얘깁니다.https://feelgame01.com/casino.html20171204,IT과학,블로터,크리에이터 탐구생활 ⑩개그맨 커플의 유튜브 진출기 ‘엔조이커플’,‘엔조이커플’ 채널의 임라라 좌 손민수 씨 크리에이터에 대해 항상 나뉘는 의견이 있다. 이미 레드오션이다 혹은 아직 블루오션이다 는 것이다. 양쪽 모두 일리는 있다. 국내 유튜브 시장에서 이미 대형 크리에이터들은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고 아직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세대는 넘어가라고 있는 거다. 유행이란 것도 지나가기 마련이다. 새로운 스타가 탄생할 공간은 언제나 남아있다. 크리에이터 탐구생활 을 진행했던 한 대형 크리에이터는 크리에이터 시장을 숲과 나무로 봤을 때 아직 군데군데 비어있는 카테고리는 분명히 있다 라고 말하기도 했다. 비트코인을 두고 요즘 나오는 얘기처럼 그때 했어야 했는데 라고 생각했을 때 했어야 했는데 의 무한 반복이 되기엔 아까운 시간이다. 유튜브 시작 단 8개월 만에 구독자수 28만명을 기록한 크리에이터가 있다. 시작할 당시에도 이미 늦었다 말했지만 용기있게 도전했다가 대박 을 맞았다. 유튜브 채널 엔조이 커플 의 임라라·손민수 씨 이야기다. 두 사람의 본업은 개그맨이다. 임라라 씨는 2015년 SBS 공채 개그맨으로 최근 종영한 방송 웃찾사 에서 활동한 적이 있고 손민수 씨는 2014년부터 tvN 코미디빅리그 에서 개그맨으로 활동했다. 방송국 개그맨이었던 그들이 유튜브를 선택했던 이유는 뭘까. 방송에서 개그맨이 스타가 될 수 있는 등용문은 너무 작아졌어요. 진짜 미친 듯이 열심히 하는데도 시청률은 한 자릿수 겨우 나오니까요. 그런데 우리끼리 이야기하고 회의하는 내용은 정말 재밌는 게 많거든요. 아까웠죠. 그러다 유튜브를 해보면 어떨까 싶었어요. 두 사람은 할 거면 제대로 하자 라는 생각으로 본격적인 유튜브 채널 준비를 시작했다. 제일 중요한 컨셉 을 두고 고민을 했다. 선택의 결과는 커플 콘텐츠 다. 말리는 사람도 많았다. 지금이야 좋지 결혼 못 하면 어떡하려고 같은 의견이었다. 하지만 두 사람은 확신이 있었다. 당시 유튜브에서 그나마 커플 콘텐츠 분야는 공백이 조금 있어 보였고 둘이 데이트하며 나오는 자연스러운 것들을 담고 싶었다. 영상 콘텐츠는 대리만족을 주는 기쁨이 가장 크다고 생각해요. 제가 여자친구 입장에서 봤을 때 남자친구의 착함과 선한 이미지가 많은 여성분들에게 어필이 되겠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임라라 씨 연인이 된 지 1천일을 기념해 시작한 유튜브 채널 첫 번째 콘텐츠 사진 유튜브 3년째 연애 중인 두 사람의 합은 콘텐츠 기획에서부터 촬영 편집까지 척척 맞는다. 특히 편집에서의 역할 분담은 콘텐츠의 주요 성공요소로 봐도 될 만큼 특징적이었다. 일단 손민수 씨가 1차로 간단한 컷 편집을 하면 임라라 씨가 섬세한 디테일을 집어넣는 2차 컷편집을 한다. 그다음으로 같이 음악이나 자막 효과 등을 논의해서 넣는다. 서로 번갈아가며 편집작업에 동참하니 각자 연인의 장점과 매력을 잘 살린 컷을 찾아주게 된다. 자기가 민망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사실 상대방은 귀엽고 예쁘다고 생각하는 컷이거든요. 편집을 주고받다 보면 자연스럽게 서로의 장점이 부각된 컷으로 콘텐츠가 채워지죠. 결국 시청자들도 그 모습을 좋아하시더라고요. 손민수 씨 개그맨이자 유튜버 크리에이터 손민수 좌 임라라 씨 전략 1 개그의 호흡을 익혀라 두 사람은 방송국 개그맨으로 활동했던 시기보다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한 이후에 더 많은 인기를 얻었다. 길거리를 걷다가 알아보는 사람도 크게 늘었다. 하지만 개그맨 활동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는 유튜브 채널을 성공시키는 데 큰 동력이 됐다. 그동안 고생하며 익힌 개그 콘텐츠의 호흡은 유튜브 콘텐츠에도 그대로 적용됐다. 개그 코너를 짤 때도 문법이 있어요. 은어라서 사용하기는 좀 그렇지만 웃음이 터지는 부분 웃기기 이전에 깔아주는 부분 등으로 나뉘죠. 방송에서 적용하던 호흡대로 웃음을 의도하고 편집을 하면 조금 더 재밌게 받아들여 주시더라고요. 두 사람은 개그 콘텐츠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개그 영상을 많이 보라 는 조언을 했다. 개그 콘텐츠는 그냥 웃긴 사람들이 하면 되는 걸로 생각하지만 누구에게나 그런 감 이라는 게 있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트렌드를 따라가는 능력도 강조했다. 요즘 사람들이 웃기게 생각하는 것들을 시의성 놓치지 않고 따라가는 것도 개그의 문법이다. 유튜브 채널 ‘엔조이 커플’의 콘텐츠 목록. 제목만 봐도 두 사람의 끼와 재치가 넘치는 콘텐츠들을 알 수 있다. 전략 2 계속해서 다양한 시도를 해라. 특히 초반 3개월은. 엔조이커플 채널이 몇 가지 콘텐츠로 크게 주목을 받기는 했지만 두 사람은 결코 흥행 콘텐츠의 포맷을 그대로 따라가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재능과 끼가 더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엔조이커플은 몰래카메라 먹방 브이로그 상황극 등 개그 소재가 될 수 있는 여러 가지 콘텐츠를 지금도 실험 중이다. 댓글 반응을 보기도 하고 조회수 등 단순 숫자 비교를 해보기도 한다. 초반 3개월 동안은 계속해서 이것저것 시도했어요. 그러면서 사람들이 어떤 모습을 좋아하는지 어떤 것들이 인기 영상에 올라가는지를 테스트했죠. 엔조이커플은 플랫폼에 대한 테스트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두 사람이 운영하는 채널은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이 있다. 수익 부분 때문에 가장 중심은 유튜브다. 다만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통해 각 플랫폼마다 이용자들이 원하는 콘텐츠 특성이 다르다는 인사이트를 얻었다. 예를 들면 초창기 페이스북에는 예고편 형식의 콘텐츠를 올리면 유튜브로 넘어오겠거니 했었다. 그런데 그런 방식은 공유수가 크게 나오질 않았다. 결정적인 순간이 담기지 않은 콘텐츠를 페이스북에 공유할 이유가 없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요약본 형식의 콘텐츠로 페이스북 업로드를 하고 있다. 인스타그램은 주로 소식 올리기용으로 활용한다. ‘엔조이커플’의 인스타그램 계정. 영상 콘텐츠를 많이 올리기보다는 커플 이미지를 알리는 사진들이 많다. 전략 3 콘텐츠 반응은 시간 투자에 비례한다. 최근 엔조이커플이 소위 빵 터졌다 라고 할 만한 콘텐츠는 엘리베이터 방구 몰래카메라 다. 유튜브 페이스북 기준 총합 80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웬만한 제작사의 조회수를 훨씬 웃돌 만큼 입소문을 크게 탔다. 두 사람은 운이 좋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시간을 정말 많이 들인 콘텐츠다 라고 말했다. 엘리베이터에서 여자친구가 방귀를 뀐다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이런 이런 리액션이 나와야 웃기겠다 라고 머리 속에 상상한 것들이 충분히 나올 때까지 새벽부터 촬영을 계속했다. 다행히 몇 가지 좋은 리액션이 잡혔다. 촬영 당시에 싸우기도 많이 싸웠어요. 시간이 정말 많이 걸렸거든요. 분명한 계획을 갖고 해당 그림이 나올 때까지 하루종일 촬영했어요. 편집에도 신경을 많이 썼고요. 두 사람은 영상에 공이 들어가면 시청자들이 알아주는 것 같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으로는 또 한 번 빵 터진 것에 안주하지 말 것 을 말했다. 방귀 영상이 터졌다고 해서 비슷한 2탄을 만들어낸다고 한들 잘 안됐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두 사람은 방귀 영상 이후로 오히려 더 신중하고 공들인 영상을 기획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엔조이커플’의 엘리베이터 방구 몰래카메라 콘텐츠 갈무리. 해당 콘텐츠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유튜브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유튜브 커플 콘텐츠를 만들면 힘든 점도 많지 않나요 카메라 없는 상태로 데이트하던 시절과 비교하면 어떤가요 단언컨대 비추합니다. 한번은 이런 적이 있었어요. 해가 지기 전 장면이 필요한 콘텐츠를 찍어야 되는데 둘이 싸운 거예요. 근데 화해하기는 싫고 해는 점점 지고. 해지기 1시간 전에 얼마나 고민이 되던지. 결국 화해 안 하고 다음 날 아침에 다시 만났어요. 임라라 씨 영상 콘텐츠에서는 두 사람의 장난스럽고 예쁜 모습만 나오지만 모든 연인은 그렇듯 싸우기도 할 테다. 특히 짓궂은 장면을 촬영할 때가 많이 있어 걱정이 됐다. 하지만 두 사람은 말로만 비추 일 뿐 행복해보였다. 서로 이것만큼은 하지 말자 라고 약속해둔 선도 있다. 이를테면 숨어있다가 깜짝 놀래키기 같은 류다. 이런 방식으로 서로를 배려하며 두 사람은 유튜브 크리에이터로서 계속 성장해가고 있다. 두 사람의 최종 목표는 결혼이다. 두 사람은 크리에이터로 열심히 활동한 돈으로 결혼 콘텐츠 육아 콘텐츠까지 찍을 거라는 포부를 밝혔다. 크리에이터 탐구생활 시리즈 더보기 ① 성공할 때까지 실험해줘요 ‘허팝’ ② 배고플 땐 ‘꿀키’ ③ 게임채널의 초통령 ‘도티’ ④ 개나소나 따라하는 비됴클래스 ‘JWVID’ ⑤ 최고의 글로벌 콘텐츠팀을 꿈꾸며 ‘솔파’ ⑥ 어린이들의 유튜브 스타 ‘라임튜브’ ⑦ 더빙의 대가 ‘유준호’ ⑧ 건프라 덕후 제룡의 ‘건담홀릭TV’ ⑨ 뷰티 유튜버의 파우치를 털어라 ‘씬님’ 권도연 기자 kwondydy bloter.net 저작권자 주 블로터앤미디어 저작권자를 명기하고 내용을 변경하지 않으며 비상업적으로 이용하는 조건아래 재배포 가능합니다.https://feelgame01.com/sports.html20171205,IT과학,스포츠월드,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 휴머니티에 기반한 창의적 사고 절실,김정태 회장 오늘 오후 연말 이웃돕기 성금 50억원 전달 예정 스포츠월드 강민영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4일 그룹 및 지주사 출범 12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과 함영주 KEB 하나은행장을 비롯한 그룹 관계사 CEO 외 임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지난 2005년 12월 1일 출범한 하나금융그룹과 하나금융지주의 출범일을 기념하고 직원들의 결속과 화합을 다졌다. 김정태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사람에 대한 이해와 성찰을 통한 임직원의 주인의식 함양이 절실하다”며 “ 그룹 출범 12 주년을 맞아 그룹의 미래인 임직원들이 하나금융그룹의 주인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 회장은 “서로의 생각이 하나가 된다면 어떤 풍랑과 역경 속에서도 하나금융그룹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며 “ 금융업의 본질을 꿰뚫는 휴머니티에 기반한 창의적 사고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을 통한 행복한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연말 이웃돕기 성금으로 50억원을 5일 오후 기탁한다. 김정태 회장은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당에서 열리는 ‘희망 2018 나눔캠페인’에 참석해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금 50억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mykang sportsworldi.com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 왼쪽에서 네번째 김병호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왼쪽에서 두번째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왼쪽에서 여섯번째 이 참석 직원들과 함께 하나금융그룹 출범 12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케이크를 자르고 있다.https://feelgame01.com/casino.html













[엑스포츠뉴스 김현세 기자]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가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피드에서 게시물 하나를 지웠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호세 알투베에게 보낸 축하 메시지였다.






'뉴욕포스트'는 14일(한국시간) 저지가 해당 게시물을 지운 사실을 알리며 "저지가 판결을 정정했다"는 표현을 쓰더니 "알투베가 2017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데 축하 글을 남겼지만, 휴스턴이 중징계를 받으면서 게시물도 삭제된 것으로 보인다"고 적었다.






휴스턴이 그해 사인 훔치기 논란을 일으켰고, 마이크 파이어스 등 여러 고발자가 나오면서 14일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휴스턴에 중징계를 내리는 등 조사 결과를 발표하기 이르렀다. '뉴욕포스트'는 저지의 게시물 삭제가 이와 무관하지 않다고 봤다.






당시 저지는 "알투베보다 MVP가 될 자격이 있는 선수는 아무도 없다. 잊을 수 없는 2017년을 축하한다"는 글과 알투베 계정을 태그한 뒤 게시물을 올렸다.






저지와 알투베는 2017년 MVP 후보로 각축을 다투던 사이다. 그해 저지는 타율 0.284, 52홈런 114타점 OPS 1.049를 쳤으나, 알투베에게 밀려 아메리칸리그 MVP를 놓쳤다. 알투베는 타율 0.346, 24홈런 81타점 32도루 OPS 0.957를 기록했다.






당시 대체선수대비승리기여도(WAR)에서 저지가 앞서기도 했다. 베이스볼레퍼런스 기준 8.1로 같았지만, 팬그래프 기준은 저지가 8.3로 높고, 알투베가 7.6으로 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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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훔치기로


월드시리즈 우승도 했는데





그 팀에서 MVP 나와도 이상할건 없네요




단지 2위한 선수가 불쌍할뿐...